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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LLUMINATION

일루미네이션 이란

그림에 영원한 이름표를 붙이는 일.

물리적 작품에 NFC 동판을 부착해, 한 점 한 점이 어디서 시작되어 누구의 손을 거쳤는지 영구히 기록합니다. 작가가 사라져도, 갤러리가 바뀌어도, 작품의 이력은 남습니다.

어떻게 작동하나요?

네 단계예요. 천천히 따라가 보시면 어렵지 않게 이해되실 거예요.

  1. 01

    작품에 동판을 붙여요

    갤러리나 작가가 작품 액자 뒤에 작은 NFC 동판을 한 장 붙입니다. 동판에 새겨진 짧은 주소 (illu.kr/n/XXXXXXXX) 가, 이 작품으로 이어지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입구가 되어요.

  2. 02

    휴대폰을 대면 작품 페이지가 열려요

    앱을 따로 깔지 않아도 괜찮아요. NFC 가 켜진 휴대폰을 동판에 살짝 대기만 하면 작품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. 작가, 작품명, 지금 가격, 현재 소유자, 그리고 지금까지의 모든 거래 이야기가 한 화면에 펼쳐져요.

  3. 03

    거래가 영원한 이력으로 남아요

    사고 팔 때마다 기록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— 지우거나 고칠 수 없게 더해지기만 해요. 각 기록은 바로 앞 기록의 sha256 지문을 품고 있어서, 한 칸이라도 몰래 바꾸면 그 뒤가 전부 어긋나 즉시 들통납니다. 그래서 안심하셔도 됩니다.

  4. 04

    재판매가 일어나면 모두에게 나눠져요

    작품이 다시 팔릴 때마다 플랫폼 수수료 · 원작가 로열티 · 이전 소유자의 차익이 자동으로 나뉩니다. 작가는 한 번 판 뒤에도 재판매마다 일정 비율을 계속 받아요 — 작품 값이 오른 보람이 작가에게도 돌아갑니다.

누구에게 좋은가

작가
작품 한 점 한 점이 어디로 가는지 평생 추적할 수 있습니다. 재판매 때마다 로열티를 받습니다. 작품의 정체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.
구매자
이 작품이 진짜 그 작품인지 NFC 동판과 거래 이력 해시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 가격이 오르면 재판매도 가능합니다.
갤러리 가맹점
본사가 만든 시스템으로 작품을 등록·관리·판매합니다. 결제 정산은 자동, 운영은 단순합니다.
본사 (타카그룹)
전국 가맹점의 작품·거래·정산을 한곳에서. 데이터·로열티·소유권 모두 본사 자산으로 영속.

플랫폼이 보호하는 것

이력의 무결성모든 거래는 sha256 체인 해시로 묶여 있습니다. 한 행을 몰래 바꾸면 그 다음 행부터 해시가 어긋나며, 작품 페이지의 거래 이력 검증 배지가 즉시 변경 위치를 표시합니다.

자산의 귀속작품 사진 · 거래 데이터 · 작가 정보는 본사 (타카그룹) 의 데이터베이스에 영속 저장됩니다. 가맹점이 바뀌거나 운영자가 교체되어도 작품의 이력은 사라지지 않습니다.

분배의 자동성결제가 완료되면 플랫폼 수수료 · 원작가 로열티 · 이전 소유자 차익이 한 번에 계산되어 정산 큐에 들어갑니다. 사람이 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.

이 플랫폼을 운영하는 곳

ILLUMINATION 은 타카그룹 (대표 서동범) 이 운영하는 NFC 기반 미술품 P2P · 리셀 플랫폼입니다. 작품 사진 · 거래 데이터 · 작가 정보는 타카그룹이 영속적으로 보관하며, 가맹점이 바뀌거나 운영자가 교체되어도 작품의 이력은 그대로 이어집니다. 안심하고 맡기셔도 괜찮아요.

운영사
타카그룹
대표
서동범
서비스
ILLUMINATION — NFC 미술품 거래 · 재판매 · 거래 이력 보존
사업자 표시
사업자등록 · 통신판매업 신고 등 법정 표시사항은 정식 오픈에 맞춰 확정·게시됩니다. 전자상거래 표시 보기 →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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